제3회 동북아 중의약박람회가 장춘에서 개막되다

 时间:2020-09-20 10:57来源:香港每日电讯责任编辑:张焱
  
9월 20일, 제3회 동북아중의약과 강양산업박람회(이하 중의약박람회라 략칭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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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동북아 중의약박람회가 장춘에서 개막되다
홍콩 데일리 텔레그래프 창춘소식(CAN 기자 설봉)   9월 20일, 제3회 동북아중의약과 강양산업박람회(이하 중의약박람회라 략칭함.)가 길림성 장춘시에서 개최되였다. 
 
이번 중의약박람회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전승, 새로운 발전"을 주제로 한다. "중의약문화를 전승하고 중의약사업을 발전시키자"는 취지로 전염병예방통제를 잘한 기초에서 중의약건강산업의 록색발전, 양생문화, 다국간 구매 등 선진리념과 업종의 최전방과학기술에 결부하여 일련의 전시전시, 회의포럼과 경제무역활동을 전개해야 한다. 
 
새로운 탐구: 박람회가 디지털화의 길로 나아가다 
 
이번 중의약박람회는 처음으로 온라인오프라인 융합방식으로 개최되였다. 
 
알아본데 따르면 이번 중의약박람회 온라인전시회는 총 4개 버전, 중의약전시구역, 강양제품전시구역, 경외제품전시구역, 역병저항제품전시구역으로 나뉘여 3차원시각화지혜전시관을 리용하여 가상전시실공간내의 파노라마 주위를 둘러보고 상호작용시뮬레이션을 통해 전시품의 파노라마 전시를 실현했다. 
 
온라인전시회를 관람하고 온라인상담을 하여 각지의 기업들이 전시회에 참가하는데 큰 편리를 제공해주었다. 국내에는 북경, 하북 등 근 20개 성, 자치구 및 직할시 기업이 전시회에 참가하였고 경외에는 일본, 한국, 타이 등 여러 나라의 기업제품이 전시되였다. 
 
동시에 이번 중의약박람회는 "구름"끝에 올랐다. 전시회기간에 길림성 중의약과 강양산업 국제교류구름상담회가 개최되는데 회의는 각각 일본, 한국, 타이, 광동, 향항, 오문 대만구에 5개 분회의장을 설치했다. 온라인생방송플랫폼을 통해 "구름포럼"," 구름전시", "구름상담"을 전개하고" 구름"을 매개로 중의약의 국제다원화교류를 촉진하여 길림성 중의약산업의 해외발전을 다그쳤다. 
 
이번 중의약박람회는 시금석이자 연마석으로서 길림성 중의약산업의 발전과 전시경제의 점차적인 고도화에 유익한 탐색을 제공하게 된다. 
 
새로운 발전: 박람회의 하이라이트가 다채롭다 
 
 중의약박람회는 중의약산업의 성대한 모임으로서 외계에서 길림중의약산업을 더욱 많이 료해하게 하는 한차례 고급대화이기도 하다. 
 
포인트1: 중의약산업 국내국제이중순환 "변압기"를 구축한다. 
 
길림성은 중약재자원이 큰 성으로서 중국 북약자원의 보고인 장백산맥을 보유하고있으며 전국 3대 중약특산물지역의 하나로서 중의약산업을 발전시키는것은 독특한 우위조건을 갖고있다. 길림성은 우리 나라의 중요한 북약기지로서 국가가 중점적으로 건설하는 중약과학기술산업기지, 생물기술산업기지, 의약수출기지와 창제약물부화기지이다. 수치가 보여준데 따르면 길림성 중약공업은 장기간 전국 제1위를 차지하였다. 
 
일정한 정도에서 산업교류와 협력을 통해 중의약산업발전의 내생동력을 불러일으키고 중의약박람회는 길림성 중의약자원우위와 산업우세를 재빨리 시장우세로 전환시켜 국내중의약시장을 공고히 하고 "일대일로"연선국가, 한일, 구미 등 국제시장을 확대할수 있다. 알아본데 따르면 이번 중의약박람회는 길림성 중의약발전의 최신성과를 집중적으로 전시하여 길림성 기업과 성외, 경외의 전시상인, 바이어들에게 하나의 브랜드집중을 제공하고 정보를 전면적으로 "365일 영원히 막을 내리지 않는" 다기능무역플랫폼을 제공했다. 
 
알아본데 따르면 이번 중의약박람회기간에 귀주, 하북, 산동, 료녕, 사천, 감숙, 천진, 해남, 호북, 복건, 산서를 설립하게 된다. 
제3회 동북아 중의약박람회가 장춘에서 개막되다

포인트2: 길림성 중의약산업의 고품질발전 "촉매제"를 잘해야 한다. 
 
올해 7월, 길림성당위 서기 바인초루는 전 성 중의약대회에서 보호와 전승을 병행하고 수정과 혁신을 병진시키며 중의와 서의를 다같이 중시하고 길림을 중의약의 대성에서 중의약의 강성으로 매진시키는것을 다그칠것을 강조했다. 
 
규모가 큰데로부터 강한데로, 질이 높은 발전은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이다. 중의약박람회가 길림성 중의약의 발전을 견인하는 효과에 대해 의심할 여지가 없다. 중의약박람회를 잘 운영하면 길림성 중의약의 고품질발전은 모두 살아날수 있다. 
 
이번 중의약박람회는 중의약을 주체로 하고 건강서비스와 과학기술혁신을 버팀목으로 하는 중의약발전구도를 구축하는데 유리하다. 길림성 중의약의 자주적혁신과 과학기술성과의 전화를 끊임없이 추진하고 중의약기업의 자주적혁신능력을 지속적으로 증강하여 길림성 중의약산업의 고품질발전을 한층 더 추진하는데 유력한 플랫폼적지지와 튼튼한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중의약박람회의 권위적인 플랫폼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친구권"을 한층 더 확대하고 경제무역교류를 촉진하여 각국 기업과 자본이 길림성 중의약산업에 투자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산업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도록 해야 한다. 
 
포인트3: 중의약학습능력을 제고하는 "저수지"를 잘 축조해야 
 
몇천년의 축적을 거쳐 중의약이 의학분야의 하늘을 찌를 듯한 큰 나무로 성장하게 된 중요한 원인은 중의약이 낡은것을 밀어내고 새것을 창조하며 동시에 축적하고 스스로 갱신하며 학자의 장점을 갖고있기때문이다. 
 
이번 중의약박람회는 전시회기간 온라인오프라인 포럼 등 관련 활동을 통과했다. 국내외 관련 전문가, 연구소, 기구, 협회 등을 초청하여 공동으로 중의약문화의 심층적인 함의를 발굴하고 중의약의 국제화, 표준화, 현대화 관련 의제에 대해 깊이있게 연구토론하고 중의약의 학습능력을 제고하는 "저수지"를 잘 구축하여 서로 배우고 서로 계발하고 서로 성장하도록 해야 한다. 
 
새로운 이념: 박람회 인민건강주유소 구축 
 
 길림성 중의약의 보급률은 전국의 앞자리를 차지하며 중의약의 발전기초가 튼튼하고 우세가 뚜렷하며 더욱 두터운 대중기초를 갖고있다. 
 
이번 중의약박람회는 인민건강사업을 둘러싸고 미병치료 등 중요중의약리념이 민심에 침투되고 명의의의의진, 금메달과학보급, 첨단과학기술건강체험, 양로건강양로, 사사건건 인민건강과 관련되며 사사건건 백성들의 생활과 련결되도록 힘써 추진했다. 
 
이번 중의약박람회는 중의약문화의 토양을 두텁게 심는데 힘을 기울였다. 중의약과학기술보급전문가대오건설을 강화하고 중의약문화리념이 인민대중의 생활, 사업과 오락에 융합되도록 추진하여 길림성 중의약산업의 발전에 량호한 사회적기초와 환경적지지를 제공함으로써 전사회적으로 중의를 믿고 중의를 사용하며 중의를 사랑하는 농후한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责任编辑:张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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